내일배움캠프 AI 디자이너 3기/TIL (Today I Learned)

[내일배움캠프] DAY12: 미드저니_파라미터3

⊙REC 2026. 1. 14. 17:04

 

[오늘 학습한 것]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오늘 학습 키워드]

미드저니_sw, cref, cw, tile 기능

① sref: 스타일 레퍼런스 참조 기능

 sw: 스타일 레퍼런스(sref) 강도조절 기능

cref: 캐릭터 레퍼런스 참조 기능

cw: 캐릭터 레퍼런스(-cref) 강도조절 기능

⑤ tile: 심리스 패턴 제작 기능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 Midjourney

 

Chap3. 미드저니 Parameter

3-1. 비율변경 (--ar)

3-2. 생성모델 (--version/--niji)

3-3. --stylize

3-4. --chaos / --weird

3-5. --style raw

3-6. --sref

3-7. --sw

3-8. --cref

3-9. --cw

3-10. --tile

 

 

* 파라미터란?

미드저니가 이미지를 생성할때 어떻게 만들지 생성값을 조절하는 설정값

프롬프트 = 무엇을 만들지(요리), 파라미터 = 어떻게 만들지 (요리의 조미료 역할)

 

 


3-6. --sref

 

sref 란?

style reference의 약자로, 미드저니에서 레퍼런스를 참고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파라미터

실무활용도 매우 좋음

 

[프롬프트 작성법]

레퍼런스 1개: 프롬프트✔--sref참조할이미지URL

레퍼런스 2개: 프롬프트✔--sref참조할이미지URL1URL2URL3 ...

작동모델: v6.0, v6.1, v7, niji6

(* url 생성법? 미드저니에 이미지 전송 후 - 해당이미지 선택 - 오른쪽마우스 클릭 - copy link)

 

[예시 이미지]

-- sref 적용 후

 

-- sref (스타일 2개 참조) 적용 후


[실습1]

레퍼런스 1개 참조한 이미지 생성하기

프롬프트

 /imagine: cute cat painted Alphonse Mucha style (url 생성)

/imagine: portrait od fashionable girl --sref url

 

[실습2]

레퍼런스 2개 이상 참조한 이미지 생성하기 (다중 스타일 참조)

프롬프트: /imagine: a wizard holding a glowing staff

추천 스타일 예시: 다크 판타지 일러스트, 특정 화가의 화풍, 한국 전통민화

 

[실습1] 레퍼런스 / 결과물

 

[실습2] 레퍼런스 / 결과물

 


3- 7. --sw

 

-sw란?

style reference weight의 약자로, sref (스타일 레퍼런스) 의 강도를 조절하는 파라미터

-sref는 그 스타일의 정체성이고, -sw는 그 스타일의 존재감임

 

사용목적

기존 레퍼런스에 대해 존재감을 조절하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내기 위함

(표절과 재해석 사이의 밀당을 잘 해야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창작도 결국 재해석을 잘하는 것이고, 재탄생시키는것. 생성형AI는 레퍼런스 싸움)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sw100--sref이미지URL*

범위: 0~1000

기본값: 100

작동모델: v6, v6.1, v7, niji 6

(* URL의 순서가 스타일에 영향을 주지는 않음. 프롬프트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스타일을 우선적으로 반영함)

 

[이미지 예시]

레퍼런스 / sw 정도에 따른 이미지 느낌 차이

레퍼런스: 로이 리흐텐슈타인 스타일 이미지

*로이 리흐텐슈타인? 미국팝아트 상징적 작가 - 대표작:행복한눈물

 

레퍼런스 / sw 정도에 따른 이미지 느낌 차이

레퍼런스: 콜라주, 실크스크린 스타일 이미지

* 콜라주? 다양한 재료를 오려붙여 새로운 이미지를 구성하는 미술기법


 

[실습]

1. 레퍼런스로 사용할 이미지 생성

2. /imagine: street fashion lookbook photo 프롬프트로 --sref , --sw 적용하여 이미지 생성 (총 6번 실험함)

 

레퍼런스

프롬프트: art work painted in Gustav Klimt style (구스타프 클림트 스타일로 그려진 미술 작품)

 

--sw 0 / 3 /20
--sw 120 / 350 /1000

 

--sw 120 해봤는데 벌써 원본이미지를 엄청 반영한 느낌이 나오길래 3이랑 20도 시도해봤다.

--sw 20이 현대적인 느낌의 룩북+레퍼런스 특유의 고풍스러운 색감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딱 내가 원하는 느낌이었다!!

 

 


 

 

3- 8. --cref

이미지의 일관성이 유지될까?

그 이미지의 베리에이션이 필요할 때가 많다.광고의 경우 모델의 얼굴이 유지되어야함

이럴때 캐릭터 레퍼런스 파라미터가 매우 유용함

캐릭터의 외형을 고정시켜줌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cref이미지URL(캐릭터 레퍼런스)

작동모델: v6, niji 6

 

원본 / cref 적용 후

원본 프롬프트: /imagine: prankster boy, simple background, full body --ar3:4 niji6

변경 프롬프트: /imagine: prankster boy, at the school classroom, full body --ar 3:4 niji6 --cref 원본이미지링크

 

* 가방처럼 조금 달라진 디테일은 포토샵 등으로 수정하기

 

 

원본 프롬프트: /imagine: korean woman photography, simple background, portrait --ar3:4 --s200

변경 프롬프트: /imagine: korean woman photography, in the garden, portrait --ar3:4 --s200 --cref 원본이미지링크

 

* 캐릭터유지는 실사보다 일러스트에서 더 잘 구현됨

*vary, 프롬프트 수정 후 재생성, 추후 포토샵 보정하면 캐릭터 유지가 가능하다고 봄.

하지만 완벽한 복제는 불가능하며, 배경복잡도가 높을수록 캐릭터 디테일 깨짐

 

 


 

[실습]

1. 레퍼런스로 사용할 캐릭터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imagine: cute anime style, young female warrior, full body, white background --ar 3:4 --niji 6)

2. 생성된 레퍼런스로 --cref 적용하여 이미지 생성

 

원본 / cref 적용 후

 

원본 프롬프트: cute anime style, young female koran, full body, white background --ar 3:4 --niji 6 

변경 프롬프트: cute anime style, young female koran in the Han River park, full body --ar 3:4 --niji 6 --cref 원본이미지링크

 

미드저니가 생각하는 한국인 여자와 한강공원 이미지가 궁금해서 바꿔보았다.

약간 다른 느낌의 얼굴도 있지만 거의 비슷한 얼굴로 생성해줘서 일관성이 꽤 좋다.

강사님이 실사보다는 niji에서 더 일관성있게 유지해준다고 하셨는데 실습해보니 그렇게 느껴졌다.

 

 


 

 

3- 9. --cw

 

cw란?

character reference weight의 약자로, 캐릭터 레퍼런스 강도를 조절하는 파라미터 (sw와 동일한 개념)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cw100--cref이미지URL(캐릭터 레퍼런스)

범위: 0~100

기본값: 100 

작동모델: v6, niji 6

 

* 기본값이 100(최대치)인데 cw를 왜 사용하나요?

- --cref의 목적이 캐릭터를 유지하는 것이므로 기본값이 최대치임

- 즉 cw 100 이하는 필요에 따라 사용할 필요가 있음.

- cw가 0이면 얼굴만 집중적으로 반영하며, 높을수록 주변 소품, 의상, 헤어스타일 등 유지

 

--cw 0 / cw 35 / cw 75 적용

cw가 높을수록 동일 인물로 보임

 


[실습]

앞전 실습에서 생성했던 캐릭터 레퍼런스 참조하여

cw 0 , cw 35, cw 75, cw 100 4가지 버전 만들어보기

 

원본 프롬프트: cute anime style, young female koran, full body, white background --ar 3:4 --niji 6 

변경 프롬프트(공통) : cute anime style, young female koran in the Han River park, full body --ar 3:4 --niji 6 --cref 원본이미지링크 --cw35

 

원본 / cw 35

--cw 35는 옷의 전반적인 컬러는 유지하지만 상의의 형태를 바꾸거나,

숏팬츠를 긴바지로 바꾸거나 아우터를 걸치는 등의 변화가 있다.

아이라인이 짙어지고 원본 캐릭터의 생김새가 변화한 느낌이 있다.

외모 뿐만 아니라 자세와 배경 등이 다양하게 생성되었다.

 

 

원본 / cw 75

 

--cw 75는 옷의 대부분의 컬러와 형태를 유지하여 인상착의가 거의 비슷하다.

생김새가 변화한 듯한 것도 섞여있지만 그림체가 비슷해서 동일인물처럼 느껴진다.

 

 

원본 / cw 100 (최대, 기본값)

 

원본의 그림체와 자세가 가장 잘 유지되었고

외모도 크게 변화한 요소 없이 요청대로 배경만 변화되었다.

 

 


 

3- 10. --tile

 

tile 이란?

반복패턴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파라미터

 

사용목적

벽지, 포장지 등 seamless 패턴 제작

패턴의 무한확장이 가능하여 브랜딩작업, 패턴디자인 작업에 용이

(브랜드 스타일 패턴 제작 시에는  -sref 파라미터와 함께 사용)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tile

작동모델: v5 이후

 

원본 / 4장 이어붙인 이미지

프롬프트: pink flower, simple, plat graphic --tile

 

원본 / 4장 이어붙인 이미지

※ 패턴 제작 시 프롬프트

- 그래픽, 선 > 실사

- 너무 복잡한 오브젝트는 경계에서 어색해질 수 있으므로

simple, plat graphic, simple line처럼 선이나 단순한 그래픽으로 해달라고 요청하는 게 좋음


 

[실습]

--tile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나만의 패턴 이미지 생성해보기, 사방으로 붙여 패턴을 완성하기

(본인이 원하는 주제, 형태, 색상으로 프롬프트 직접 작성)

 

 

프롬프트

hand-painted pastel wave pattern arranged in regular horizontal rows,
soft sky blue waves with gentle curves,
small pastel pink hearts placed evenly between the wave grooves,
clean and balanced spacing, repeating seamless pattern,
hand-drawn brushstroke texture, slightly imperfect and organic,
soft and calm mood, white background
--style raw --stylize 80 --tile

 

프롬프트 번역

  • 손으로 그린 듯한 수작업 감성의 패턴
  • 파스텔 하늘색 물결 무늬가 가로 방향으로 규칙적으로 배열
  • 부드럽고 곡선적인 물결 형태
  • 물결의 홈(사이 공간)에 파스텔 연분홍색 작은 하트가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
  • 전체적으로 간격이 정돈된 규칙 패턴
  • 붓터치 질감이 보이는 손그림 느낌, 약간의 불완전함
  •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 흰색 배경의 끊김 없는 반복 패턴

 

프로크리에이트로 직접 그릴 필요없이 미드저니에게 맡기면 심리스 패턴도 뚝딱 만들 수 있다.

손그림이 아니어도 원하는 핸드페인팅, 핸드드로잉 효과를 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라서 많이 시도해보고 예쁜 패턴을 많이많이 만들고싶다!

 

 

 


[오늘학습회고]

 

오늘은 생성형AI에서 특히 궁금했던 '일관성 유지'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내가 캐릭터를 만든다면 어떻게 유지할지에 대해 머릿속으로 구상하며 수업을 들었다.

캐릭터의 원래 모습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다양한 변주를 주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새롭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강의 중 강사님으로부터 도움이되는 말씀을 많이 들어서 그중 몇가지에 대해 느낀점을 적어보고자한다.

 

1. 디자이너는 계획이 있어야 한다

오늘 학습을 통해 AI 이미지 생성에서 ‘스타일을 참조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스타일을 참조할 때 AI에게 막연하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가 어느 정도의 방향과 기준을 미리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작업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이는 어떠한 디자인 작업에서도 같다고 생각한다.

 

2. 생성형 AI는 레퍼런스 싸움이다

어제 강사님이 style weight(--sw)파트를 설명하시면서 강조했던 부분이 다시 생각났다.

세상에는 완벽한 '창조'란 없고, 창의도 결국 재해석을 잘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게 기억에 남았다.

(sw기능으로 표절과 재해석 사이의 밀당을 잘 해야한다)

 

생성형AI가 발전한 이래로 결국 중요한건 '머릿속에 충분한 레퍼런스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체감했다.

미술 기법, 회화적 표현, 질감, 조명, 분위기 같은 배경지식을 넓게 알고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에게 그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앞으로 이에 대해 관심있게 리서치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