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습한 것]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오늘 학습 키워드]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_ 미드저니 --chaos / --weird, style raw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 Midjourney
Chap3. 미드저니 Parameter
3-1. 비율변경 (--ar)
3-2. 생성모델 (--version/--niji)
3-3. --stylize
3-4. --chaos / --weird
3-5. --style raw
3-6. --sref
3-7. --sw
3-8. --cref
3-9. --cw
3-10. --tile
* 파라미터란?
미드저니가 이미지를 생성할때 어떻게 만들지 생성값을 조절하는 설정값
프롬프트 = 무엇을 만들지(요리), 파라미터 = 어떻게 만들지 (요리의 조미료 역할)
3-4. --chaos / --weird
chaos와 weird이란?
이미지의 예측 불가능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
사용목적
우연+의도를 적절히 조절하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이유? AI가 우연히 생성하는 창의적인 결과물)
chaos
무작위성의 정도를 조절하는 파라미터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chaos ✔20
프롬프트✔--c ✔20
범위: 0~100
기본값: 0
[이미지 예시]

카오스 숫자가 낮을수록
주제 해석: 프롬프트에 충실
색감/톤: 일정하고 안정적인 색감
구도: 중앙 집중적, 안정적
스타일: 통일성 있음
카오스 숫자가 높을수록 - 예상치못한 결과를 생성(특히 구도가 창의적임)
주제 해석: 주변 개념까지 확장, 전혀 다른 이미지도 생성
색감/톤: 예측 불가능하거나 강한대비, 어울리지 않는 질감 등감
구도: 시점, 구도가 다양하게 분산
스타일: 서로 전혀 다른 스타일이 섞일 수 있음
weird
기괴함, 비정형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 (기존의 시각적 문법, 정형화된 이미지 패턴을 벗어남)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weird✔20
프롬프트✔--w✔20
범위: 0~3000
기본값: 0 (기본값이 0이라는건 쓸 필요가 크지 않다는 뜻)
[이미지 예시]

위어드 숫자가 높아질수록 예술실험의 경향 ↑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

특수목적 아트워크, 컨셉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발화(발상의 전환), 영화/게임/전시 기획(영감제공)
[실습]
/imagine: futuristic cafe interior
아래 3가지 파라미터를 적용하여, 각각 이미지를 생성해보기
1. --chaos 0, --chaos 30, --chaos 100
2. -weird 0, -weird 1000, -weird 3000






3-5. --style raw
style raw란?
미드저니의 기본 미학 스타일을 제거 떠는 최소화하는 파라미터
(AI의 해석개입을 줄이고 사용자의 프롬프트를 더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게 함, 화장>쌩얼)
사용목적
감성보다는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결과를 얻고 싶을 때 사용
(미드저니의 생성 이미지는 멋지지만 내가 의도한 이미지는 아닌 경우 많음)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style✔raw(✔--v6.0)
작동모델: v5.1, v5.2, v6.0, v6.1, v7, niji6
[이미지 예시]

전: 회화적인 표현
후: 실사이미지에 가까운 추출, 사실적 조명

전: 다양한 색감, 화려한 조명, 알프스 감성
후: 사실적 색감/구성 (새벽=푸르스름함)

전: 감각적인, 미학적인 느낌
후: 쿠팡썸네일 느낌의 현실적인 현실적인 구도(눕혀있는 헤드폰)


전: 애니메이션 느낌, 화사한 조명
후: 더 현실적인 표현(성숙한 인물 분위기), 프롬프트에 충실한 사실적 색감(망가진, 폐허)
[실습]
아래 프롬프트를 이용하여 그대로 생성한 버전, --style raw를 적용한 버전으로 각각 생성해보기
인물 프롬프트_/imagine: porteait of a girl in a school uniform
풍경 프롬프트 _/imagine: a quiet street in Tokyo at night, raining - niji 6
사물 프롬프트_ /imagine: a modern ceramic teapot with soft shadows --v6.0






※ stylize 0 / style raw / raw mode 차이점
stylize 0: 예쁘게 꾸미긴 할건데, 아주 살짝만 (구도, 빛방향 등은 미드저니의 취향이 남아있음) 제품 / 광고 / 합성에 적합
style raw: 애초에 꾸미지 말자(쌩얼) → 가장 사진같은 느낌. 실사 느낌 + 약간의 감성
raw mode = style raw 같은 기능이라고 튜터님이 답해주셨다!



- stylize 0: raw모드보다 초라한 느낌이 든다
- style raw, raw mode : 실사같은 느낌, stylize100(기본값)이 설정돼있기때문에 미드저니의 미학적 느낌이 살아있는 느낌
* 실무에서는? → 두가지 모두 섞어서 사용
style raw
실사처럼 최대한 사실적인 이미지를 생성하고 싶을 때
(미드저니가 자동으로 이미지를 맘대로 생성하는 기능은 억제),
stylize
수치를 조절해서 미드저니가 무드나 색감 등 얼마나 꾸밀지 조절
(미드저니 특유의 감성적인 보정을 최소하고 싶을 때 stylize 0 사용)
3-6. --sref
sref 란?
style reference의 약자로, 미드저니에서 레퍼런스를 참고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파라미터
실무활용도 매우 좋음
[프롬프트 작성법]


레퍼런스 1개: 프롬프트✔--sref✔참조할이미지URL
레퍼런스 2개: 프롬프트✔--sref✔참조할이미지URL1✔URL2✔URL3 ...
작동모델: v6.0, v6.1, v7, niji6
(* url 생성법? 미드저니에 이미지 전송 후 - 해당이미지 선택 - 오른쪽마우스 클릭 - copy link)
[예시 이미지]



[실습1]
레퍼런스 1개 참조한 이미지 생성하기
프롬프트
/imagine: cute cat painted Alphonse Mucha style (url 생성)
/imagine: portrait od fashionable girl --sref url
[실습2]
레퍼런스 2개 이상 참조한 이미지 생성하기 (다중 스타일 참조)
프롬프트: /imagine: a wizard holding a glowing staff
추천 스타일 예시: 다크 판타지 일러스트, 특정 화가의 화풍, 한국 전통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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